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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신명조 무료폰트

조선신명조 — 조선일보에서 배포하는 무료 폰트입니다. 제목으로 써도 깔끔하도록 조형미를 다듬은 단정한 보통 굵기 명조체

왜 골랐나요

조선일보가 2020년 창간 100주년을 맞아 무료로 공개한 조선일보 전용서체 9종 가운데 하나입니다. 폰트 파일에도 2020년 조선일보사의 저작권이 적혀 있고, 누리집은 전용서체 9종의 지적재산권이 조선일보사에 있다고 밝힙니다.

제목으로 써도 깔끔하고 세련미가 있도록 조형미를 더한 글꼴이라는 것이 조선일보의 소개입니다. 파일에서 재어 보면 받침이 있어도 높이 차이가 5% 정도로 네모틀에 가깝고, 글자 폭이 높이의 0.94배로 조금 세로로 긴 비례입니다. 한글은 2,933자가 그려져 있고 한자 4,620자도 들어 있습니다.

굵기는 한 가지입니다. 기사 본문과 제목, 보고서, 책처럼 단정한 명조가 필요한 곳에 두루 맞고, 귀엽거나 가벼운 분위기의 문구에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개인·기업 모두 무료로 쓸 수 있고 다른 이에게 자유롭게 배포할 수 있지만, 복사·배포의 대가를 받거나 수정해서 파는 것은 안 되고 배포된 형태 그대로 써야 합니다.

— 폰트픽 큐레이션팀

조선신명조 라이선스

조선일보 전용서체 사용 안내

카테고리사용 범위허용 여부
인쇄브로슈어, 포스터, 책, 잡지 및 출판용 인쇄물 등확인 필요
웹사이트웹페이지, 광고 배너, 메일, E-브로슈어 등확인 필요
포장지판매용 상품의 패키지확인 필요
영상유튜브, CF, 상업영화, 뮤직비디오, 영상 자막, 오프닝/엔딩 크레딧 등확인 필요
임베딩웹사이트 및 프로그램 서버 내 폰트 탑재, E-book 제작확인 필요
BI/CI회사명, 브랜드명, 상품명, 로고, 마크, 슬로건, 캐치프레이즈확인 필요
OFL폰트 파일 자체를 고쳐 파생 폰트를 만들거나, 파일을 다시 배포하는 것수정 불가 · 재배포 가능

개인·기업 무료 제공, 자유롭게 배포 가능. 복사·배포 대가 요구와 수정 후 판매 금지, 배포된 형태 그대로 사용.

저작권자 원문 확인

조선신명조 — 어울리는 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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