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에 인쇄했을 때 또렷하게 읽히는 본문 서체
16종화면에서 멀쩡하던 획이 인쇄하면 뭉치거나 끊깁니다. 작은 크기로 길게 이어져도 자간이 무너지지 않고, 숫자와 영문이 한글과 어긋나지 않는 서체를 골랐습니다. 리플렛·브로슈어·메뉴판·안내문처럼 손에 들고 가까이서 읽는 인쇄물이 대상입니다.
그 밖에 프리텐다드, A1 고딕, 하다 산스, 원티드산스, IBM Plex Sans KR, 서울한강체, 서울사이버대학체, 더잠실체, 아스타 산스 (Asta Sans), 순바탕, KoPub바탕, 나눔명조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