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글자 사이와 줄 사이의 빈 곳이 문장의 호흡을 정합니다. 같은 서체라도 자간과 행간을 달리하면 인상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제목과 본문에 각각 올려 보고 두 크기에서 모두 살아나는지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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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주아체 — 추천 용도
- 인스타 · 카드뉴스 4위 — 붓으로 직접 그린 옛날 손글씨 간판을 모티브로 하여 획의 굵기가 일정하지 않고, 동글동글한 느낌을 주어 푸근하고 정겨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움직이는 글자, 브라우저에서 바로
문구를 넣고 애니메이션을 얹어 GIF로 저장하세요. 텍스트 · 사진 · 영상 세 가지 모드를 설치 없이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