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트 정보를 불러오는 중…

조선궁서체 무료폰트

조선궁서체 — 조선일보에서 배포하는 무료 폰트입니다. 붓글씨 궁체의 맛을 살리면서 가로쓰기에 맞게 짜임을 다듬은 궁서체

왜 골랐나요

조선일보가 2020년 창간 100주년을 맞아 무료로 배포한 조선일보 전용서체 9종 가운데 하나입니다. 폰트 파일에는 2020년 조선일보사의 저작권이 적혀 있으며 지적재산권은 (주)조선일보사에 있습니다.

붓글씨의 느낌을 살려 가로쓰기에 적합하게 만든 글꼴이라는 것이 조선일보의 설명입니다. 획의 삐침과 맺음에 궁체의 붓맛이 남아 있으면서도 짜임이 반듯해 제목에 쓰기 좋습니다. 파일에서 재어 보면 받침이 있어도 높이가 거의 같은 네모틀에 글자 폭이 높이의 0.9배 정도이고, 한글 2,932자와 한자 4,620자가 그려져 있어 흔하지 않은 한글은 빈칸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굵기는 한 가지입니다. 청첩장·상장·연하장, 전통 행사 안내, 격식 있는 제목과 인용문에 어울리고, 캐주얼한 SNS 콘텐츠나 긴 본문에는 맞지 않습니다. 개인과 기업에게 무료로 제공되고 원본 그대로라면 자유롭게 배포할 수 있지만, 배포의 대가를 받거나 수정해서 판매할 수 없고 배포된 형태 그대로 써야 합니다.

— 폰트픽 큐레이션팀

조선궁서체 라이선스

조선일보 전용서체 배포 안내

카테고리사용 범위허용 여부
인쇄브로슈어, 포스터, 책, 잡지 및 출판용 인쇄물 등사용 가능
웹사이트웹페이지, 광고 배너, 메일, E-브로슈어 등사용 가능
포장지판매용 상품의 패키지사용 가능
영상유튜브, CF, 상업영화, 뮤직비디오, 영상 자막, 오프닝/엔딩 크레딧 등사용 가능
임베딩웹사이트 및 프로그램 서버 내 폰트 탑재, E-book 제작확인 필요
BI/CI회사명, 브랜드명, 상품명, 로고, 마크, 슬로건, 캐치프레이즈확인 필요
OFL폰트 파일 자체를 고쳐 파생 폰트를 만들거나, 파일을 다시 배포하는 것수정 불가 · 재배포 가능

개인·기업에게 무료로 제공되고 다른 이에게 자유롭게 배포할 수 있습니다. 복사·배포의 대가를 받거나 수정해서 판매할 수 없고, 배포된 형태 그대로 사용해야 합니다.

저작권자 원문 확인

조선궁서체 — 어울리는 폰트

▶ 광고 재생 중
3

잠시 후 저장할 수 있어요.